LNG 밸류체인을 글로벌로 확장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CCS 기술 기반으로 저탄소 LNG 및
블루수소 사업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Upstream은 천연가스를 탐사, 개발, 생산하는 영역으로 SK이노베이션 E&S는 전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주 바로사 가스전 지분을 확보하고 호주 Santos社와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연간 약 13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국내로 들여올 예정입니다.
2014년 Continental Resources社의 오클라호마 우드포드 가스전 지분을 확보하였으며 공동개발을 통해 연간 약 11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인도네시아 탕구 가스전을 통해 연간 50만~6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Midstream은 Upstream 단계에서 확보한 천연가스를 액화하여
운송·저장 및 기화, 송출하는 LNG 밸류체인의 중간
단계입니다.
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다윈 LNG 플랜트 지분확보, 미국
Freeport LNG 플랜트 사용계약, LNG 수송선 확보, LNG터미널
사용권한 확보 등을 통해 Midstream 영역 전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호주 다윈 LNG 플랜트에서 액화하여 국내로 들여올 예정입니다.
미국 Freeport LNG社와 연간 220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부터 미국산 셰일가스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액화한 천연가스를 운송하기 위해 2019년 부터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전용 선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연간 350만 톤 규모의 보령LNG터미널 설비 사용권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령LNG터미널은 해외에서 확보한 LNG를 국내에 들여와 하역·저장·기화·송출하는 시설로 국내 LNG 미드스트림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또한 2027년 완공 예정인 중국 장수성 깐위LNG터미널의 일부 설비 사용권한을 확보하여 중국 내 LNG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Downstream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에너지를 공급 또는 판매 하는 사업영역입니다.
SK이노베이션 E&S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발전사업자로서, 천연가스발전 및 열병합발전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전 사업을 전개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수도권 전력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6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광양천연가스발전소는 국내 최초의 천연가스 직도입발전소입니다.
2017년 가동을 시작한 파주천연가스발전소는 수도권에 위치해 송전에 따른 전력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2023년 가동을 시작한 여주천연가스발전소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E&S의 자회사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운영 중인 하남열병합발전소는 2015년 상업 운전을 개시하여 현재 하남 미사지구, 강일 1·2지구, 고덕지구 등에 난방과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E&S의 자회사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운영하는 위례열병합발전소는 2017년 가동을 개시하여 위례신도시 등에 난방과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E&S는 인근 바유-운단 고갈가스전과 다윈 LNG 플랜트를 활용하여 CCS 기술을 적용한 저탄소 LNG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저탄소 LNG 중 일부를 블루수소의 원료로 활용하여 국내 수소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