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서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39회 상공의 날 행사에서 전북에너지서비스㈜ 민충식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민충식 대표 산업포장
상공의 날 친환경 연료 공급·사회 공헌활동 인정
정영안 기자
‘39회 상공의 날’을 맞아 전북에너지서비스㈜ 민충식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서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홍석우 지식경제 장관을 비롯해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대표, 국내외 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이날행사는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정부 기념일로 상공업계 최대의 기념행사이다.
전북에너지 서비스 ㈜ 민충식 대표이사는 지역에 안전한 친환경 연료를 공급하며 깨끗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복지시설·소외계층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포장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전북에너지서비스㈜ 민충식 대표이사의 산업포장 수상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지역 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범사례로 익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입력: 2012/03/23 [16:00] 최종편집: ⓒ 전북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