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너지서비스주식회사

[전북에너지서비스]전북에너지서비스, ‘수평소통’ 화합의 場
등록일 2012.04.20
전북에너지서비스, ‘수평소통’ 화합의 場


미니축구 경기를 시작하기 전 전북에너지서비스 팀장들과 구성원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페어플레이를 다짐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수평소통’ 화합의 場
팀장・구성원 간 미니축구 및 만찬

[229호] 2012년 03월 05일 (월) 15:42:14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2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내 풋살 축구경기장에서 팀장과 2000년 이후 입사한 구성원간 수평소통을 위한 화합의 장을 가졌다.

팀장과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50분간 미니축구 경기를 가진 이후 저녁만찬을 함께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구성원들의 패기와 팀장들의 노련미가 돋보인 가운데 3대3 무승부로 끝난 이날 경기를 통해 건전한 플레이 정신을 기반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조세진 경영지원본부장은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구성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이러한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이 업무수행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