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5일, 부산도시가스(대표 조용우)에서는 다소 이색적인 윤리교육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금까지의 강의식 교육방식을 벗어나 영화감상과 함께 윤리 교육을 진행한 것.
부산도시가스의 SUPEX 홀은 마치 영화관처럼 변신하였고, 다과도 준비되어 있어 전 구성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윤리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코엔형제의 영화 ‘허드서커 대리인’을 감상하며 진행 되었던 이번 윤리교육을 통해 부산도시가스의 구성원들은 기업윤리 의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부산도시가스에서는 구성원들이 더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