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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가스]부산도시가스, 사회적 배려투자로 용사촌 도시가스공급
등록일 2012.01.26
부산도시가스, 사회적 배려투자로 용사촌 도시가스공급

부산도시가스(대표이사 조용우)는 지난 26일 한맥용사촌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훈 국회의원, 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그리고 한맥용사촌 회장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였다.


도시가스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대연동 소재 한맥용사촌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상이군경이 거주하는

지역이며, 현재까지 기술적∙행정적∙경제적 애로사항으로 도시가스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다.


몸이 불편한 국가유공자 대부분은 지난 6년간 난방을 위해 상대적으로 비싼 LPG를 주연료로 사용하며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이날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서 지난 8개월간 가스안전공급의 문제와 황령대로를 횡단해야하는 행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 및 구청과의 긴밀한 협조가 이뤄졌다.


부산도시가스는 경제성을 고려하지 않은 사회적 배려투자로 약 2억원을 투자했으며,

앞으로 16세대가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도시가스 조용우 대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게 저렴한 도시가스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 부산도시가스는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매년 60억원 정도의

사회적 배려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