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도시가스(대표 조용우)는 지난 20일 부산시 환경국 및 CNG 충전소 관계자
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CNG 충전소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시내 CNG 충전소의 안전 관리를 위해 열린 것으로
부산시의 CNG 정책 안내에 이어 부산도시가스의 안전관리체계 및
CNG 충전소 위기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부산도시가스 영업본부 김완수 본부장은 이날 “부산시는 전국 광역시 중
경유 버스의 CNG 전환률이 가장 낮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업계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며
“부산시의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서라도 CNG 충전 사업은 각 업계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가스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30여 년간 도시가스 사업을 영위하며 축적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각 CNG 충전소에 전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산시내 CNG 충전소의
안전관리체계 고도화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