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ES, 팀장 & 신입직원 ‘화합 한마당’
미니축구경기 이어 저녁만찬하며 소통
[217호] 2011년 12월 02일 (금) 17:11:41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미니축구경기에 나서는 팀장과 신입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1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내 잔디 구장에서 팀장과 신입구성원 간의 화합의 장을 가졌다.
신입구성원과 기존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50분간의 미니축구 경기 이후 저녁만찬을 함께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구경기는 신입구성원의 패기와 팀장의 노련미의 대결 구도가 돋보였으며, 건전한 플레이 정신을 기반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종찬 경영지원팀장은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은 신입사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팀웍을 다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이러한 구성원 간의 소통의 장이 업무 수행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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