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충식 사장(왼쪽)이 KCN초대석에 나와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에 대해 대담을 나누고 있다.
[이투뉴스] 민충식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는 지난 2일 KCN초대석에 출연해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이종성 KCN 대표이사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담에서 민충식 사장은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에 대한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민충식 사장은 또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성년으로 성장한 만큼 모범을 보이며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전북에너지서비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방송은 4일 방영됐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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