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의식 교육에서 민충식 대표가 안전관리 업무능력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안전의식 향상교육…CNG충전소 안전관리도 실습
[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22일 사내 SUPEX 홀에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CNG충전소에 대한 안전관리와 위험예지훈련 실습을 통한 위험요소 현상파악, 본질추구, 대책수립, 목표설정 등으로 장애요인 발굴과 위험요소 사전 제거로 안전사고예방을 강화해 나가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민충식 대표는 한전의 정전사태를 예로 들며 “사고는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발생하는 만큼 안전은 사전점검과 예방이 최우선이며,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안전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CNG충전소 안전관리 매뉴얼이 잘 작성되어 있는 만큼 전 구성원이 관심을 갖고 안전관리업무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전 구성원 안전교육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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