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정회)는 26일 전북 익산시 삼기초등학교 전교생 34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료용 가스의 특성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가정용 가스기기에 대한 안전한 사용요령, 동영상 시청 등 사고사례를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데모박스 시연을 통해 도시가스와 액화석유가스의 특성과 차이점을 어린 학생들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학생들이 스스로 주의하고 점검하는 자율안전점검문화 정착을 위해 맞춤형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놓고 있는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앞으로도 교육시설 특별점검 등의 사전예방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