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은 구성원 10여명이 참여해 텃밭 조성 및 화단 잡초를 정리하는 등 시설 내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뤄졌다.
영보은혜의집의 관계자는 “이곳은 다른 시설에 비해 정부나 지차제의 지원이 미비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만 계시기 때문에
항상 일손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필요할 때마다 크고 작은 일들을 도와주는 전북에너지서비스 직원들 덕분에 시설 환경정화는 물론
어르신들에게 활력이 돼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주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16년 05월 02일 (월) 18: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