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4월의 주요 이슈 와 2015년 업무분석 공유 및 비상대처 향상을 위한 계획, 접수된 제안의 채택사항 및 포상 등을 다뤘다.
정회 대표는 “‘지성무식 필작어세’(지극한 정성은 쉼이 없고, 큰일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비롯된다)”라며 “주위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섬세한 리더십으로
3無(사고·재해·사건) 달성을 위한 현장실행력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 후 각부서장의 ‘기본안전수칙 서명식’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전 구성원 ‘안전·보건·환경의 날’로 정하고 양방향의 협의회를 실시해 구성원들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16년 04월 25일 (월) 1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