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는 지난 9일, 구미 천생산에서 김영광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성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무재해·무사고 및 판매량 달성 기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과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위기 상황을 전 구성원이 패기와 열정으로 극복해 올해 목표 달성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영광 대표이사는 “올 한 해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 구성원이 역량을 결집시키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