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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너지서비스]전북ES, 지역사회 ‘안전, 행복 나눔’ 실천
등록일 2015.12.07
전북ES, 지역사회 ‘안전, 행복 나눔’ 실천

▲ 전북에너지서비스가 안전 캠페인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조재강 기자] 전북에너지서비스(주)(대표 정회)는 지난 4일 '세상을 따뜻하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가스안전점검의날(매월 4일) 행사와 연계해 '가스안전기기(타이머콕) 보급' 및 '사랑의 행복 장학금 전달' 기탁식을 가졌다.

‘가스안전기기 보급’ 행사에는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로 인한 과열사고 예방과 서민주거시설 가스안전 확보를 통한 고객행복 실현의 일환으로 금마 한울APT와 부송동 송백마을APT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정희 국회의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서준연), 익산시자율방범재단,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상위 계층 등 고령자 150여가구에 가스 안전기기 보급 및 가스시설 특별점검 등을 실시했다.

전정희 국회의원은 “주민생활에 밀접한 가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안전기기 보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같은 날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익산시청에서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을 방문해 익산지역 저소득층 초·중·고 73명 학생에게 장학금 2,000만원을 지원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은 “경기가 어려워 기부하는 기업이 줄어들고 있는데 어려운 대상자에게 가스안전기기와 장학금을 후원해 감사하며 장학금은 어려운 대상자에게 잘 전달해 주겠다”고 밝혔다.

 

정회 대표는 “어려운 이웃이 가스사고 없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난달 24일 익산 공설운동장에서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봉사단과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2,000여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 했으며 12월 중순에는 취약계층 100명에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