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의 빛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도시 정읍에서 5㎞, 10㎞ 코스에 참가한 구성원들은 정읍에서는 처음으로 시내 도심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평소에 달리기 어려운 도심 속 도로를 마음껏 달리며 축제를 즐겼다.
이번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김자호 사원은 “단풍마라톤대회에 구성원들과 처음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정읍시민들과의 화합,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북에너지서비스 구성원들은 사내 동호회인 ‘무쇠다리’를 중심으로 평소 심신단련을 위한 마라톤을 생활화하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