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대표 김찬호)는 지난 21일 공급권역 내 소외계층 60세대에 대해 구성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노후 가스레인지를 새 가스레인지로 교체·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가스레인지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한편 안전한 가스 사용과 에너지 효율 개선 차원에서 실시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노후 가스레인지를 비롯해 퓨즈 콕(가스 안전기기) 및 가스호스 등도 함께 교체했다. 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한편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안전한 가스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홀몸 어르신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타이머 콕(가스자동차단기) 보급 사업, 가스안전교실 및 매월 가스 안전의 날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