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정회)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익산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익산역 광장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익산시를 비롯해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재난구조협회,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익산역 광장과 매표소 주변을 돌며, 익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가스사용방법, 화재, 가스사고 및 보일러 CO중독사고예방, 안전점검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계도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앞으로도 매월 4일 자율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시민들의 자율안전관리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