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가 많이 오는 날
- 강우 시 창문을 통해 유입된 빗물은 가스레인지 노즐 막힘이나 점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 시 기기 주변 밀폐를 철저히 하십시오.
2. 가스레인지 주변 '물기' 닦아주기
- 높은 습도로 인해 점화 용 전기 스파크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억지 점화 시도 시 미 연소 가스가 체류할 수 있으므로,
마른 헝겊으로 주변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휴가 떠나기 전, "밸브" 딱 하나만 확인
- 집 비우기 전, 단순 가스레인지 오프(Off) 상태에 의존하지 마시고,
호스 파손이나 미세 누출에 대비해 중간밸브를 반드시 잠금(가로 방향) 위치로 두십시오.
4. 집에 돌아오면 '현관문' 활짝 열기
- 장기간 집을 비워두고 돌아왔을 때, 가스레인지를 바로 켜지 마세요.
혹시 모를 냄새나 열기를 빼기 위해 현관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5. 이상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전화
- 달걀 썩는 냄새가 날 경우 환풍기나 전등 스위치 조작을 절대 금하십시오(스파크로 인한 폭발 위험).
가스 냄새가 조금이라도 난다면 바로 밖으로 나가서 고객센터에 연락하세요.
* 도시가스 관련 문의는 ☎ 1599-3366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 장마, 휴가철 가스안전대비 1부. 끝.